
| 정호성 후원자 가족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한 통! |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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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6-08 조회수 7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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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 리아 카툰!
만나서 반가워. 나는 정호성 아저씨의 부인 김혜윤이야. 편지로나마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 너도 우리 가족을 알게 되어 기뻤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을 소개해 줄게. 2)
이 사진은 나와 내 남편이야. 우린 34살이란다.
나의 남편은 토목 기사여서 도로와 다리를 만들고 나는 가정 주부야. 우리에겐 아들이 두 명 있어. 너를 위해 뒷장에 편지를 썼단다. 우리는 너에게 좋은 가족이 되어주고 싶어. 그럼 또 편지 쓸게! 안녕.
2010.5.24 사랑을 담아, 정호성 아저씨와 가족들로부터 추신. 언제나 건강하길 바랄게.
3)
안녕!
내 이름은 정동호야. 만나서 반가워! 나는 10살이고 4학년이야. 내 취미는 그림 그리기야. 너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뻐! 4)
사진 속 아이는 현수야.
8살이고 2학년이란다. 정호성 후원자는 가족과 함께 결연아동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큰 편지지 앞장도 모자라 뒷장까지 채워진 것을 보며 후원아동에 대한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은 국경을 넘어 해외아동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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