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키르기스스탄 민족분규_ 아나 포드(Anna Ford)의 현장의 소리 |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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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7-02 조회수 8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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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의 대응 - 세이브더칠드런은 키르기스스탄에서 500개의 위생용품 키트(비누, 치약, 칫솔 등)를 오쉬 지역과 다른 도시로 이주한 피난 가정에 제공하였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수도 비슈케크(Bishkek)에 살고 있는 여성과 가정에게 생활 필수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직원은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을 보장받았고 구호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처음에 세운 저희 목표는 키르기스스탄에 살고 있는 300,000명의 어린이와 성인 난민과 분쟁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위치한 법무부에 방문하여 키르기스스탄에서 국경을 넘는 우즈베크계 가정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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