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키스탄 대홍수 - 라힐, 임티아즈, 알타프의 이야기 |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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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0-18 조회수 7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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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에 질린 아이들과 좌절하는 아버지들 임티아즈는 아동친화적공간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홍수가 발생했을 때(7월 28일)에 대한 악몽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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