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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월페이퍼] 세이브더칠드런 월페이퍼를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만나보세요!

2019.07.19

800명의 알리스가 한 마을에 사는 이유?!

학창시절 학급에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어 헷갈리곤 했던 기억이 혹시 있으신가요?

8월 월페이퍼의 주인공 알리스가 사는 라이베리아의 한 마을에는

한 명, 두 명도 아닌 무려 800명의 알리스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같은 이름을 가진 수많은 아이들이 한 마을에 살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사연은 라이베리아에서 30년 간 조산사로 일하고 있는 '알리스 수모'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알리스씨는 조산사로써 사랑과 정성으로 수많은 엄마들과 아기들을 돌봐왔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종종 특별한 방법으로 알리스씨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그녀의 이름을 딴 800명의 ‘알리스’들이 한 마을에 살게되었습니다.


수많은 ‘알리스’들을 건강하게 받아낸 조산사 알리스씨.

건강하게 자란 800명의 알리스들은 알리스씨가 세상에 남긴 가장 특별한 유산이 아닐까요?

8월 월페이퍼와 아래 영상을 통해 지금 알리스를 만나보세요!







 

 



800명의 알리스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Tip 1. 모바일 월페이퍼, 이렇게 설치하세요!


Tip 2. 데스크탑 월페이퍼, 이렇게 설치하세요!
 (데스크탑 월페이퍼는 zip파일 압축해제 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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