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마이페이지
세이브더칠드런
회원전용 서비스입니다.


아이들을 구하는 긴급구호 팔찌 SAVE ONE #5. 실향아동

총알이 집을 뚫고 들어왔어요.

그날 밤 가족들과 피난을 떠났고,

세 개의 마을을 걸어서 지나왔어요.

- 파티마(11) / 수단 -

가뭄이 오고 싸움이 계속되면서

가뭄이 오고 우리는 집을 떠나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집을 그려요.

제가 다시 살고 싶은 집이에요.

- 사흐라(10) / 소말리아 -

아이들이 힘들다고 할 때마다

길가에서 잠을 잤고,

그렇게 3일 동안 걸었습니다.

- 티나(9)의 어머니 루시아 / 콩고민주공화국 -

우리는 집과 삶을 모두 두고 떠났습니다.

돌아갈 곳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 누르(15)의 어머니 라그단 / 수단 -

우리 집은 튼튼했어요. 그런데 무너졌어요.

집 뒤에 하얀 꽃들이 있었는데...

그 꽃들이 제일 그리워요.

- 사라(11) / 말라위 -

벌써 2년째 학교에 못 가고 있어요.

우리 집에 다시 가고 싶어요.

- 아미라(14) / 남수단 -

홍수 전에는 우리 집이 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요.

집을 떠난 뒤로는 모든 게 달라졌어요.

- 악셀라(15) / 부룬디 -

집을 떠나 가면서 제 눈엔 숲만 보였어요.

그냥 숲만요.

- 사이먼(10) / 콩고민주공화국 -

저는 공부하는 게 제일 좋아요.

특히 수학이요.

그런데 지금은 학교에 가지 못해서...

그게 제일 속상해요.

- 프레셔스(13) / 말라위 -
모든 것을 잃은 밤[* 수단] 수단에서 전쟁이 시작되던 날,
알리는 가족과 함께 하루아침에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총성이 가까워질수록 가족은 서둘러 길을 나섰고,
알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밤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머물 수 없는 집[*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에서는 비가 오지 않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밭은 말라가고 가축은 쓰러지고
하루 한 끼조차 불확실해집니다.
물을 따라 먹을 것을 따라 결국 길을 나섭니다.
아이들은 또 한 번 집을 뒤로한 채 떠나야 합니다.
반복되는 피난[* 콩고민주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분쟁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을 찾아 피난을 떠나지만 상황이 악화되면
다시 떠나야 합니다. 피난과 귀환, 그리고 다시 피난.
아이들은 정착할 틈도 없이 미래가 아닌
불안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미 수천만 명의 아동

집을 잃고 국내와 국경 밖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분쟁과 폭력, 재난 등 위기의 형태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은 같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가들은 오늘도 전 세계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팔찌 신청하기

집을 잃고 떠나야 했던 아이들에게
지금 우리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의지할 것 하나 없이 길 위를 떠돌고 있습니다.
실향은 평균 7년이나 이어지며,
이는 한 아이의 교육 시간 절반에 해당합니다.
어떤 아이도 안전과 끼니, 잠자리를 걱정하며
하루를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 잉거 애싱, 세이브더칠드런 CEO -

집을 잃은 아동의 생존과 회복을 위해,
전 세계 세이브더칠드런 활동가들과 함께
긴급구호 팔찌를 착용해주세요
긴급구호 팔찌 신청하기 >>
First Aid 키트 일시후원 이미 정기후원 중인 후원자님이시라면
일시후원 (2만원 이상)에 참여해주시면 긴급구호 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긴급구호 현장 내 First Aid 키트 제공에 사용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정기후원자가 아니신 경우 긴급구호 팔찌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기존 정기후원자 신청하기 >>

긴급구호 팔찌는 단 한 명의 아이라도
더 구해내겠다는 세이브더칠드런 활동가들의
의지가 담겨있는 수공예 팔찌입니다.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을
재난 속에서 구하기 위해,
우리는 함께 긴급구호 팔찌를 착용합니다.

2025년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 지역 긴급구호 지원 현황

SAVE ONE 캠페인의 후원금 전액은 재난 발생 시
72시간 내에 신속한 긴급구호가 실행되는 데 쓰입니다

[ 재난대응단계 ]
  • CATEGORY 1 : 수단, 남수단,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콩고민주공화국
  • CATEGORY 2 : 말리,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
  • CATEGORY 3 : 니제르, 케냐, 우간다, 모잠비크
실향아동 긴급구호 시행 국가 * 재난대응단계는 재난 현장의 피해규모와 긴급성을 종합하여 선포하며, 숫자가 작을수록 더 강화된 대응을 진행합니다.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은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최우선 사명은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아동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동중심

재난 현장에서 가장 취약한 아동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특화 프로그램 보유
필수적인 보호와 물품 제공, 아동친화공간을
제공하여 심리·정서적 지원
미아가 된 아동의 보호자를 찾아주는 프로그램 시행

전문성

세계 최초의 아동보호기관으로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계 보유
전 세계 120여개 국가에 아동 전문 긴급구호 활동가가
상주하고 있어 재난 발생 즉시 아동 구호활동 진행
아동 생존율을 높이기 위하여 골든타임 72시간 내
초기 긴급대응 시행

투명성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아동기금이 사용될 때마다
72시간 내 즉시 사용보고 문자 발송
책임감 있게 후원금을 사용하고, 기금 보고서 정기
발행
글로벌 4대 회계 법인을 통한 철저한 내외부 감사 실시
하나의 팔찌가, 한명이라도 더 많은
재난 속 아이들을 구할 수 있는 큰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긴급구호 팔찌 신청하기 지금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전세계 아이들을 구하는 긴급구호 현장에 참여해 주세요

Q&A

  • 세이브더칠드런은 1919년 세계 최초로 설립된
    아동권리기관으로,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아동권리 실현과
    재난 상황 속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현장 최전선
    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입니다.

    긴급구호 팔찌는 본 캠페인에 정기후원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정기후원을 2만원 이상 참여하시면 팔찌 1개를
    전달해 드립니다. 기존 정기후원자님은 페이지 내
    응급키트 일시후원을 통해 2만원 이상 1회
    참여 시 팔찌 1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긴급구호 팔찌는 신청해주신 순서에 따라 일반
    우편을 통해 발송됩니다. 약 1달 반 이내의
    기간이 소요되며, 신청하신 주소의 우편함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긴급구호 팔찌는 캠페인
    참여 시 선호와 사이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색상 2종, 사이즈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을 대표하는 세이브 레드 컬러와
    실향 이슈 한정 색상인 로드 브라운 컬러로
    각 S, M, L사이즈 3종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긴급구호 팔찌는 사이즈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사이즈는 손목둘레가 12.5 ~ 14.5cm
    이신 분께, M사이즈는 손목둘레가 15.5 ~ 17.5cm
    이신 분께, L사이즈는 손목둘레가 18.0 ~ 19.5cm
    이신 분께 권장드리는 사이즈입니다.

    긴급구호 팔찌는 코팅 실과 무니켈 도금으로
    제작되어 인체에 무해하고,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알레르기 반응을 거의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착용 시 물, 땀 혹은 습기에 의해 변색
    되거나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ave One

긴급구호 팔찌

[ 기존 정기후원자 신청하기 ]

세이브더칠드런 활동가들과 함께 착용할
팔찌를 선택해주세요

로드 브라운
세이브 레드

* 세이브더칠드런 기존 정기후원자가 아니신 경우 해당 일시후원으로는
긴급구호 팔찌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팔찌 신청하기 팔찌 신청하기

* 참여 1회 시, 팔찌는 1개 지급됩니다 (시즌별 최대 5개 제공)
* 입금내역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약 1달 반 소요)
* 권장 손목둘레 확인 후 알맞은 사이즈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긴급구호 팔찌는 수공예로, 약간의 개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긴급구호 팔찌 신청하기
공유하기

카카오 블로그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