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주위의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보세요.
2025년 11월 15일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RMI Youth 자선콘서트가 열렸습니다.
RMI Youth는 Resonance Music Initiative: Ullim (RMI: Ullim) 산하의 청소년 예술 프로젝트 그룹으로, 음악과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제주 국제학교 학생들의 청소년 커뮤니티입니다.
기부 연주회, 사회문제 탐구 발표, 국제 교류 활동, 문화예술 기반의 봉사 프로젝트 등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배움, 실천 국제적 감각, 협업, 리더십을 중심 가치로 삼아, 청소년들이 스스로 “울림(Ullim)을 만드는 예술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Voices of Hope 시리즈를 통해 학생들이 라오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조사한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라오스의 현실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MI Youth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무료 보건소 건립 펀딩과 같은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참여하며, 예술이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와 책임을 직접 경험험하고 있습니다.
[활동 사진]
[활동 참여 소감]
"기부란 바른 세상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길이예요. 라오스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연주를 할 수 있어 좋았고 저의 활동이 도움으로 이어져서 정말 뿌듯했어요." - 도윤하 학생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연주로 관객들이 감동을 받아 기부까지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 전윤서 학생
"처음 해본 자체 음악회와 기부 활동이라 더 뜻 깊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라오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작은 도움이더라도 좋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정말 뿌듯했습니다." - 조은우 학생
"라오스의 의료체계 현실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현지 보건 인프라의 한계를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연주회와 콜라보 한 이번 모금 행사를 통해 라오스의 의료체계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기부 참여가 시작 되는 작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연우 학생
"직접 실행한 조사와 발표 준비 같은 제 작은 행동을 통해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이 뜻 깊은 일임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라오스라는 나라의 의료 시스템, 사회 문화, 사람들의 생활 등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정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의 삶과 고민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최지효 학생
예술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 중인 RMI Youth의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후원확인서]
참여멤버: RMI Youth 멤버 도윤하, 전윤서, 조은우, 최연우, 최지효
활동기간: 2025년 11월 15일(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