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스클럽
어머니의 뜻을 이어, 아이들에게 전한 따뜻한 나눔
2026.07.08
"늘 나누는 것을 좋아하셨던 어머니의 뜻을, 가족이 함께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2026년 4월,
故 이수자 후원자님의 따뜻한 뜻을 이어 가족분들께서 세이브더칠드런에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

▲ 故이수자 후원자님
故이수자 후원자님은 평소에도 누군가 집에 오면 물 한 잔이라도 꼭 내어주시고,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일을 아주 자연스럽게 여기셨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며,
배우는 기회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늘 말씀하시던 어머니.
가족분들은 이번 기부를 결심하는 과정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의 식사지원캠페인을 접하게 되었고
'어머니께서 분명 좋아하셨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함께 결정하셨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마음은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또 다른 누군가의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故이수자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 소중한 뜻이 아이들의 내일 속에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