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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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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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2011.03.14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4> 기간이 연장되어 3월 31일까지 실시됩니다.
시즌 4가 끝나는 2011년 3월 31일까지 주중 매일 오후 2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모자 후원자님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시즌 4 참여하신 모자 후원자님께서 보내 주신 따뜻한 사연입니다.
***
두 아이를 추운 겨울에 낳아서 외출할때마다 꽁꽁 싸매서
준비할때마다 겨울이 없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열대지방의 아이들이 저체온증으로 죽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설마 그런일이.. 믿기지 않았다.
이 모자를 써보려고 애쓰는 둘째 아이에게
'이건 너보다 어린 동생에게 갈 모자야'라고 설명해주었다.
어린 둘째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큰 아이는 학교와 TV에서 소개된 캠페인을 알기에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속삭여준다.
모자와 조각이불이 바다건너 먼나라에서 많은 아기들을 따스하게 해주길 바라면서...

사진/ 자녀를 키워면서 겨울에 외출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모자를 떴다는 모자 후원자님의 사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4>는 2011년 3월 31일까지 연장 실시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진/ 시즌4에 참여해주신 한 모자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신생아 모자.
GS Shop 블로그 리얼 쇼핑 스토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편지도 함께 쓰면 어떨까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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