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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기반 사업을 수행하고
선도적 사업모델을 확산합니다.
[빈곤위기]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지원사업 이야기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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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5,701명의 아동에게 검사비 및 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아동이 아프거나 수술,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가정 형편 때문에 병원비가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북아동권리센터는 이러한 이유로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운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며, 아동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의료비 지원을 받은 한 아동은 “덕분에 비용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 행복하고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컸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지원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병원비 때문에 정말 막막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지원사업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도움에 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 우리 아이가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처럼 보건의료지원사업은 단순히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동과 가정이 치료 과정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6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