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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각지에서 더 많은 아동의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합니다.
[인도적 지원] 세계 인도주의의 날: 위기 속에서도 배움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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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입니다.  


2003년 이라크 바그다드 UN본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사망한 인도주의 활동가를 기리기 위해 2008년 UN이 제정한 날입니다. 


 

위기 속에서도 배움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긴급 상황에서의 교육(EiE, Education in Emergencies) 통해 분쟁과 재난 속에서도 아동이 안전한 공간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불안과 스트레스에서 회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임시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원격수업, 라디오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안전한 학습 공간은 정기적으로 아동의 상태를 살필 수 있는 장치가 되기도 합니다. 

 

긴급 상황에서의 교육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려면 현장을 올바르게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긴급 상황에서의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내에서도 교육과 인재 양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EiE 특강, 인도적 지원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iE 집중 교육에 이어 

2026년 가을 학기에는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Humanitarian Assistance in Global Politics’ 과목을 공동 개발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이 2주간 국제 인도적 지원 현장에서 NGO의 역할과 EiE를 주제로 실무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교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 상황에서 학교와 교육을 보호하고, 학생·교사·교육시설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선언(SSD, Safe Schools Declaration)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교육을 지키는 일은 아동의 오늘을 지키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인도주의입니다. 

 

어떤 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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