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학교 선언 가입촉구 캠페인

대한민국의 안전한 학교 선언 가입을 촉구합니다,

서명합니다



학교는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 [안전한 학교 선언(safe school declaration] 가입 촉구 캠페인 안전한 학교 선언은 분쟁 상황에서 학생과 교사, 학교를 보호하고 교육 시설의 군사적 사용을 방지하겠다는 국제사회의 약속입니다.  학교가 아이들의 배움을 지키는 공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한국 정부의 [안전한 학교 선언(safe school declaration)] 가입을 지지해 주세요.  *해당 페이지 내 사용된 이미지 중 일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분쟁으로 인한 전 세계 교육시설 피해 현황 전 세계 분쟁 지역에서는 학교가 공격의 대상이 되거나 군사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하게 배울 권리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가자지구): 전체 학교의 98% 피해, 94% 교육 불능 우크라이나: 교육 시설 3,350개 이상 손상/파괴  시리아: 전체 학교의 40% 파괴 혹은 손상  예멘: 3,400개 이상의 교육 시설 파손 또는 군사적 전용 에티오피아: 9,000개 이상의 교육 시설 파손 혹은 파괴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쟁으로 인한 가자지구 사상자 수 어른들의 분쟁은 아이들에게서 배움의 기회를 뺴앗고,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아이들은 장기적인 인도주의 위기에 놓이며, 그 영향은 세대를 넘어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학생 사망 약 1만 9천명 부상 약 2만 8천 명, 15명 중 1명 꼴로 사상 교사 사망 약 8백 명 부상 약 3천 명, 명 중 1명 꼴로 사상  *사진: 폭격으로 심각하게 파손된 가자지구 칸 유니스 지역의 학교 © Save the Children   전 세계 197개국 중 123개국은 분쟁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안전한 학교 선언』에 가입하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캄보디어, 키프로스, 레바논, 수단, 영국, 독일, 콩고민주공화국, 카메룬,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이티, 수단, 우크라이나, 프랑스, 스페인,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예멘 …  *배경사진: 폭격에 의해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의 유치원 © Save the Children   대한민국도 분쟁 속 아이들의 교육권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교육시설을 지원하고, 학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며, 아이들의 교육권을 지키는 데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안전한 학교 선언』가입으로 그 노력과 의지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줄 때 입니다.  서명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어른들의 분쟁으로 아이들의 삶과 미래가 위협받아서는 안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학교가 아이들의 배움을 지키는 공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안정한 학교 선언 가입을 촉구 합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과 미래를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지금 서명으로 함께해 주세요.  *사진: 폭격으로 파손된 초등학교 앞에서 자신들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들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동들 © Save the Children



*서명은 대한민국 정부에 전달될 예정이며, 남겨 주신 연락처를 통해 캠페인 결과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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