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아동의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아동권리기반 사업을 수행하고 선도적 사업모델을 확산합니다.
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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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우미희망케어 가족돌봄청소년지원사업> '함께라서 더 단단해진 시간, 우따꿈터' 자조모임 이야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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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3차년도 우미희망케어 ‘우따꿈터:우리들의 따뜻한 꿈 놀이터’ 자조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따꿈터 자조모임은 가족을 돌보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 부담과 감정을 안전하게 나누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지지와 소속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자조모임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오전에는 1기 선배 기획 리더들이 주도하는 기획파트, 오후에는 3기 운영진이 참여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하는 자율파트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회기별로 엑션오브젝트 활동, 영케어러 청년 활동가 특강, 문화활동(레이저건 서바이벌, 볼링 등), 미니운동회, 패밀리랜드 방문, 캠핑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참여 아동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축적 하였으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데 점차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또래 간 지지와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소속감을 형성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 아동은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함께 활동하면서 마음이 편해졌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가족돌봄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 광주아동권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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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위기]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 업무협약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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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2월 9일, 대구 지역 4개 교육지원청(동부·서부·남부·달성)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앞서, 지역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동 지원 사업으로, 복합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성인 도래 시까지 지원하며, 월 32만 원 규모의 생활·진로·정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 지역에서는 교육지원청의 조기 발굴 기능, 지역사회복지관의 전문 사례관리,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 기반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다 촘촘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대구 지역에서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아동 지원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타 지역으로 확산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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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위기]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지원사업 이야기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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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5,701명의 아동에게 검사비 및 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아동이 아프거나 수술,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가정 형편 때문에 병원비가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북아동권리센터는 이러한 이유로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운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며, 아동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의료비 지원을 받은 한 아동은 “덕분에 비용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 행복하고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컸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지원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병원비 때문에 정말 막막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지원사업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도움에 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 우리 아이가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처럼 보건의료지원사업은 단순히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동과 가정이 치료 과정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6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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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소식] 경북아동권리센터 개소식 [잇:다] connect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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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2026년 3월 11일, 경북 포항에 경북아동권리센터를 개소 하였습니다.






 경북아동권리센터는 경북 지역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사회로의 변화를 위해 앞장섭니다.

 




개소식에서는 센터 소개 및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함께 토크쇼가 진행 되었으며, 지역사회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로 듣고 앞으로 센터에 기대하는 바를 나누었습니다.


 



토크쇼를 통하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 사업 경험을 나누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아동 대표도 참석하여 아동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경북지역의 아동권리 전략 거점’으로써 지역의 복지기관 및 기업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각지대에 놓은 아동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을 나누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앞으로도 경북 동부지역 곳곳에서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 닿을 수 있도록, 


지역의 파트너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변화를 연결해 나가겠습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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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국내 인도적지원 역량강화교육 진행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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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월 24일 국내 인도적지원 워킹그룹 4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국내 인도적지원 워킹그룹은 국내 재난 발생 시 즉각적 대응과 전문적인 아동 지원을 위하여 전사적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해 이례적으로 발생하였던 경북 산불 및 집중호우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인도적지원의 정의와 세이프가딩, SCK 국내 재난 대응 절차, 세부 실행 가이드, 재난 상황에서의 심리사회적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국내 재난 현장에서 가장 신속하게 아동을 지원하고, 아동의 곁에서 일상과 삶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글.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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