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1st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씨네아동권리토크

오리지널 필름 메가박스 성수 1부

오리지널 필름 메가박스 성수 2부

단편영화 경쟁 섹션 메가박스 성수 1부

단편영화 경쟁 섹션 메가박스 성수 2부

단편영화 경쟁 섹션 메가박스 성수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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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상영

순천시 지역상영

시놉시스 아프리카 내전을 겪은 10살 아이가 왜 영화를 만들게 되었는가에 대해 파헤치는 셀프 다큐멘터리. 2016년 남수단의 내전을 겪은 아이는 한국으로 탈출하지만 트라우마를 마주하게 된다. 기획의도 ‘왜 영화를 만드시나요?’ 이 다큐멘터리는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아프리카 내전을 겪은 10살 배기 아이는 많은 것을 잃어보았다. 친구, 반려견, 집, 마을. 그런 작고 당연한 것들을 잃었다. 그런 내가 한국에 돌아와 접한 것은 작음의 소외와 당연함의 경시였다. 나에게 영화란, 아무도 하지 않는 이야기 - 작음의 커다람과 일상의 소중함과 소수의 고귀함 - 즉,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이다. 나는 작은 것들로 큰 소리를 내어 그들의 영화로움을 알리고자 영화를 만들고 있다.

시놉시스 허구한 날 벌칙으로 노래를 시키는 음악수업 전, 한슬은 준비물인 리코더를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반 아이들 앞에서 노래하는 게 죽기보다 싫은 한슬은 리코더를 가져오기 위해 무작정 집으로 뛰어가지만, 요실금이 있는 탓에 오줌이 점점 새어 나온다. 기획의도 ‘긴장’된 상태에서 ‘편안’한 상태로 가는 여정. 자신을 있는 그대로 내보이는 걸 힘들어하는 인물이 가장 두려운 순간을 직면하고, ‘생각보다 별일 아니구나’ 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시놉시스 7살 민우는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선물을 받기 위해 즐겨 보는 어린이TV 프로그램 미션인 ‘쓰레기 줄이기’에 도전한다 기획의도 환경 문제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은 수면 위로 머리를 내민지 오래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아직 미적지근하다. 아이들을 아끼면서도 아이들의 살아갈 터전이 미래에는 어떤 환경일지 진지하게 고찰하지 않는 우리들(사회, 기업)의 근시안적인 면모를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담았다. 다양한 계기로 시작된 환경을 위한 작은 움직임은 어느 순간 마주한 허무함에 무너지기 마련, 이런 현실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 관객들이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시놉시스 가족이 싫은 건 아니지만, 지안은 방에 혼자 있고 싶다. 기획의도 내가 혼자 있고 싶은 건 가족이 싫어서가 아니다.

시놉시스 숲속 폐허가 된 어느 집, 그곳으로 패잔병이 들이닥친다. 그로 인해 그 집을 보금자리 삼아 살고 있던 한 소녀가 그들을 피해 몸을 숨기며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기획의도 수 세기에 걸쳐 현재까지도 인간은 여전히 전쟁을 벌이고 있다. 어느 날 TV에서 폭격으로 부모를 잃고 망연자실한 어린아이를 보며, 대체 저 모습을 어떤 말로 정당화할 수 있을 것인가란 의문이 들었다. 지금 이 순간도 수백수천의 전쟁 피해자는 생겨나고 있고,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고 있다. 우리 모두는 전쟁으로 아이들이 죽어간다는 사실을 안다. 이 작품은 그렇게 죽어간 모두가 아는 그 아이에 대한 것이다. 인류가 만든 최악의 행위인 전쟁을 멈추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

시놉시스 여름 방학을 맞이한 8살 성현은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을 알게 된다. 성현은 가족을 위해 네잎클로버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기획의도 부모의 싸움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그 속에서 많은 고통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들은 네잎클로버의 전설이라는 미신을 믿으면서까지 가족이 행복하길 바라고, 주변의 아이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이 영화는 자신이 ‘미운 오리 새끼’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언젠가 백조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놉시스
지우는 자신의 별로 돌아갈 준비를 하기 위해 자취를 감춘다. 실종된 지우를 찾기 위해 형사의 수사가 시작되고,
그간 지우의 문제 행동 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아이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과연 지우는 정말 외계에서 온 아이일까?
기획의도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한 시나리오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학교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수만큼 다양한 장애가 존재합니다.
그러한 특성을 장애로 인식하는 순간 또 다른 벽이 세워지고 아이들을 그 안에 몰아 넣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을 장애라는 벽이 아니라
그들만의 개성 혹은 세상을 배워가는 과정이라 이해하고
함께하는 너그러움이 필요하다는 믿음을 관객에게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