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바탕으로 아동을 대하는 우리 사회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책을 개선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주요 후보에게 아동정책 제안
"아이가 살기 좋은 지역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의 광역단체장과
일부 지역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아동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 경인, 중부, 동부, 서부, 남부 전국 6개 권역에서 후보자와 선거캠프를 만나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정책이 선거 과정에서 함께 논의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이가 사는 지역이 달라지면 삶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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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제안한 주요 공약 (왼쪽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 확대▲지역 아동기본소득 도입 및 확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바우처 도입 ▲출생 미등록 아동 등록 및 지원체계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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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하루를 보내는 공간은 대부분 지역사회입니다.
안전한 통학길, 돌봄, 놀이터, 의료와 복지 서비스까지 지방정부의 정책은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아동정책이 후보자의 공약을 넘어 실제 지역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애초기 건강관리 확대 ▲지역 아동기본소득 도입 및 확대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바우처 도입 ▲출생 미등록 아동 등록 및 지원체계 마련 등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지방선거 옹호활동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세이브더칠드런이 제안한 아동정책 29건이 12명의 후보 공약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주요 후보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25건의 정책 전달과 21회의 후보자·선거캠프 정책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아동 현안을 설명하며 정책 반영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안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이어졌습니다. 지역 언론과 후보자 SNS를 통해 총 197건의 공론화가 이루어졌고,
온라인에서는 5만 2천 회 이상 콘텐츠가 노출됐으며 5,361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아동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지역에서 시작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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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더칠드런 지방선거 옹호활동 관련 언론보도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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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역은 지역의 아동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후보자와 선거캠프를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아동정책을 제안하며 아동권리 의제를 확산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권리가 선거 공약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선거를 일회성 캠페인으로 끝내지 않고,
제안한 공약이 조례, 정책으로 이어져 아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또한 정책 발굴과 전문가 협력, 아동 참여를 확대하며 모든 아이가 살아가는 지역에서 차별 없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권리옹호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아이가 어디에 살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은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권리옹호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위한 한 표: 어린이를 위한 공약제안서> 바로가기 👈
글 아동권리정책팀 문지혜 사진 및 그림 세이브더칠드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