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아동 양육첫걸음 지원사업
경제적 어려움, 지지체계 부족, 신체적·심리적 취약성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임산부·산모와 영아 가정에 가정방문 양육코칭, 이유식 및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이 원가정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돕습니다.
임산부·산모와 영아 가정에 가정방문 양육코칭, 이유식 및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이 원가정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돕습니다.
ㆍ 지원 대상 :
위기임산부·산모 및 저소득 양육취약가정*의 신생아·영아
*미혼모·한부모, 장애·질병 부모, 이주배경가정 등
*미혼모·한부모, 장애·질병 부모, 이주배경가정 등
ㆍ 지원 내용 :
전문인력(양육세이버) 파견 및 가정방문서비스 제공(양육코칭, 상담, 아동안전보호 등)
가정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지원 제공(생계·주거·의료·출산·식사·자립·양육물품 및
정보 제공 등)
가정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지원 제공(생계·주거·의료·출산·식사·자립·양육물품 및
정보 제공 등)
ㆍ 추진방법 :
지역 내 협력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체계 구축 가정방문 서비스 준전문인력
‘양육세이버’ 선발 및 양성
‘양육세이버’ 선발 및 양성
ㆍ 사업연혁 :
2026년
9개 지역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청남도, 전라북도, 광주, 대구, 경상남도, 부산)으로 사업 확대
총 38개 기관 협약 및 다자협력체계 구축
총 38개 기관 협약 및 다자협력체계 구축
2025년
「위기임산부∙아동 양육첫걸음 지원사업」 기획 및 시범사업 운영
3개 지역(서울∙수도권, 전라북도, 충청남도) 총 27개 기관 협약 및 다자협력체계 구축
위기임산부·아동 48가정, 97명 지원
3개 지역(서울∙수도권, 전라북도, 충청남도) 총 27개 기관 협약 및 다자협력체계 구축
위기임산부·아동 48가정, 97명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