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세이브더칠드런
  • 뉴스와 소식
  • 공지사항 | 새소식 | 채용
  • 후원하기
    참여하기
    자료실
    마이페이지
    마이페이지
    세이브더칠드런
    회원전용 서비스입니다.


    top 버튼
    국내위기가정지원. 낡고 작아진 외투 한 벌, 10살 민주의 겨울준비
    ※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재구성하여 대역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온라인후원, 전화후원 버튼
    할머니, 찢어진 옷 입고 다닌다고 애들이 놀려··· 10살 민주는 울다 지쳐 잠이 듭니다. 할머니는 민주가 깨지 않게, 조용히 바느질을 시작합니다. 최대한 티 안 나게 꿰매 봐야죠···.  당장 입을 게 이거밖에 없으니까.
    민주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지만,
초등학교 입학할 때 큰 맘먹고 장만한 겨울 외투를 아직도 그대로 입고 있습니다. 차례로 집을 나가 소식이 끊긴 엄마와 아빠. 그 상처는 고스란히, 남겨진 민주의 몫이 되었습니다. 
엄마 없는 아이라는 놀림. 낡고 작아진 옷 입고 다닌다는 놀림 ···. 그보다 더 힘든 건 엄마에 대한 너무나 큰 그리움입니다
    엄마는··· 안 보고 싶어요. 그냥 우리 할머니만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다시, 겨울이 닥쳤습니다. 지난 겨울, 가스비를 내지 못해 보일러 꺼진 차가운 방에서 그저 부둥켜안고 견뎠던 기억에, 민주와 할머니는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올 겨울, 몸과 마음 모두 두 배의 추위를 느껴야 하는 민주와 같은 아이들에게,따뜻한 옷과 난방비를 선물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민주와 같은 국내 저소득층 위기가정 아이들에게 난방비와 겨울 의복을 포함한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월 3만원이면,  연간 한 명의 아이에게 한겨울 2달치 난방비 및  겨울 의복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월 5만원이면, 연간 두 명의 아이에게 한겨울 3달치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