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니컬러스 핀니세이브더칠드런 아시아지역 긴급구호 총괄담당
북한이 지난 8월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볼라벤’으로 2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증언이 나왔다.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국제구호개발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의 아시아지역 긴급구호 총괄담당 니컬러스 핀니씨는 12일 국민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태풍 볼라벤은 북한에 피해규모 산출이 어려울 정도로 큰 피해를 입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