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탄자니아에 사는 9살 조셉(Joseph)이에요.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보내준 염소는 우리 집의 소중한 보물 1호가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부모님 일을 돕느라 학교에 못 갈 때가 많았지만, 지금은 매일 맛있는 염소 우유를 2리터나 마시며 동생들과 튼튼하게 자라고 있어요.
지난 1월에는 우리 염소가 낳은 귀여운 새끼를 이웃 친구에게 선물하며 나눔의 기쁨도 배웠답니다. 이제 끼니 걱정 없이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우리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해 주신 후원자님, 정말 감사드려요!"

